너네는 꿈이 뭐냐 뭐하고살고싶냐 나는 지금 고2때 자퇴하고서나서 모은것도 암것도없고 친구들 병신같은새끼들만나서


돈만흥청망청쓰다가 이제 적금 넣기시작했다 22살이고 제대 작년에했고 이번달부터 적금넣었어 근데 좃같아 씨발 나는 그만큼 쥐꼬리만큼 넣어서 언제 돈모을지도모르겠고 ...씹팔 욕만나와 자퇴는 왜했을까 ...


맨날 매일생각하는건데 뒤돌아보는건데 병신같은짓 너무했어 지금일하고있는것도 140~150 정도 받는다 ..근데 그월급받고 나도

기집년들 몸팔고 남자새끼들 호바하는거보고 내주변 새끼들 양아치짓하는거보면 솔직히나도하고싶거든 근데 부모 생각해서 않하고있다

적어도 부모한테 여지껏 핸드폰요금 돈 하나도 내달란거 없이 내스스로 알아서컸는데 어쩔때 보면 부모가 너무원망스럽고 한심스럽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빚을 한번도 안갚아본적없고 그토록 친구들 명품입고다닐땐 나는 내돈으로 보세 사입고 그지랄햇는데도 돈이안모인다

좆같다 진짜 칼 목구녕에 넣은다음 찔려 죽어버리고싶다 인생망한것같아 어떻게해 나 어떻게살아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