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남김말 잘 안 바꾸는 데 술 취하거나.너무 힘들면 남김말로 힘내자, 휴 , 스트레스 이런 식으로 뭐 한 단어씩 썼는데 가게 하면서고정 아가씨 웨니터들이 다 일단 나만 바라보고 있으니 내가 힘든 내색 하면 끝장이니까 그런 내색도 못한다 속으로 끙끙 앓는 중..어제는 아가씨가 두 명짜리 방 술.네 병 팔아준 건 고마운데 손님이랑 싸우고 개지랄 다함... 계산 하느라 존나 힘들었고 이제 집 가려는데 아가씨 기절해서 대기실에서 오줌 지림.... 그거 깨우고 뭐 하고 하느라 새벽 다섯시 퇴근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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