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제 대학먼저 졸업하고

24살 3학년편입햇는데 4년제학교에 ..

난생처음으로 엠티 신청해서 갔다왓다..



같은조는 20살 21살 애들이랑 같읕 예비역 2명 더잇엇다.


2박 3일이내내 짝꿍하나 못찾아서 겉맴돌기만하고 여기저기 섞여볼까 하다가 눈치밥만 보여서 피하고..

운동회때 축구한번껴볼까 용기내서 같이하자고 말하다가 개발인거 인증하고 개망신이나 당하고 애들한테까이고..ㅠㅠ



그러다가 예비역 2명이 자기들 차로 먼저 가겟다고 해서 나혼자 24살이고 나머지 다 20살 21살 애들이엿는데

그틈에서 혼자 개 어색하게 껴있엇다..

애들이 그래도 착해서 형 오빠 대접 먼저 해주고 친절을 베풀엇지만

나는 어색하고 뜨끔한 기분을 참을수없어서 결국 애들이랑 말 한마디도 재대로안하고

오늘 집에왓다.... 나 먼저 빨리 가버리는바람에 조별 기념사진도 안찍고 혼자옴..



편입생이라서... 여기저기 껴볼려고 노력할려고 엠티간거엿는데.. 그냥 다시는 안그렬려고... 혼자 조용히 다닐련다

먼저 손을 내밀어줘도 나는 못받아먹는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