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가면 좁은방은 항상 내방

옷사는것도 항상 누나꺼 먼저


불만이있어도 니가 남자니깐 양보하렴

남동생이 되서 이래야지 저래야지


이러다보니 이게 습관되서

그냥 뭐가있어도 별 기대를 안하게되는듯


음...사실 뭐 기댈필요도 없다 생각은드는데


그냥 다들이런가싶네 급 드는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