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가면 좁은방은 항상 내방
옷사는것도 항상 누나꺼 먼저
불만이있어도 니가 남자니깐 양보하렴
남동생이 되서 이래야지 저래야지
이러다보니 이게 습관되서
그냥 뭐가있어도 별 기대를 안하게되는듯
음...사실 뭐 기댈필요도 없다 생각은드는데
그냥 다들이런가싶네 급 드는생각이
이사를 가면 좁은방은 항상 내방
옷사는것도 항상 누나꺼 먼저
불만이있어도 니가 남자니깐 양보하렴
남동생이 되서 이래야지 저래야지
이러다보니 이게 습관되서
그냥 뭐가있어도 별 기대를 안하게되는듯
음...사실 뭐 기댈필요도 없다 생각은드는데
그냥 다들이런가싶네 급 드는생각이
둘이 사이만 좋으면 관계 ㅍㅌ
내 친구보니 아니든데. 걘 집안에 남자라고 큰방 줌
딸 우대하는 집도 있고 아들 우대하는 집도 있던데, 사실 그런 집에 태어나려면 남매 말고 형제나 자매로 태어나는게 가장 나은듯. 한국은 성별이랑 나이가 차별의 가장 큰 척도가 되는데 적어도 나이 때문이라면 대부분 납득하지만 성차별 것도 가족 내에서까지 그런다면 누구든 납득 못하니
형이니까 참아라 누나니까 참아라 하지 않나? 동생이니까 참으라니 ㅋㅋ
누나둘 막내다보니 양보받는입장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