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누가 나한테 뭐라고하면 트러블안만들려고 방어적인데 예를들면
학교 조별과제에서

나 누나 우리발표는 누가할까요?
옆에 형 야 니가하면되겠네 니가해
나 ㅎㅎ...어떻게 정할까요?
옆형 니가하라고 니가해
나 ㅎㅎ ..어쩌지 이러고 그 누나랑 얘기함

마음 같아선 발표하기 싫은데요 니가 하든가 이렇게 말하고싶은데

커갈수록 싫다는 표현 안하고 트러블 안만드려고 둥글둥글하는데 요즘따라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