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고있는 친구들한테도 갑자기 내우울한 애기 고민애기 할수도없고 , 엄마한테도 걱정시키고싶지도않고 막상 찾다가보면 결국 넷상에서 글을 쓴다..미국 타지니까 근처 교회에서 막상 가서 내애기를 할수도 없고 .. 진짜 인생 나혼자 사는구나.
저보다 나으시네요..그 나마 넷상에라도 글로 쓸수 있으니 전 너무 힘들때 자연을 찾게 도던데요 나무. 꽃. 새들..바람..입이 무거운 친구들이라서~
ㄴ되던데요
유니버스 ) 나이대가? 대학생? 고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