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우리 둘만 하는게 아니야 다른쪽 사람들이 오며가며 보면

 

항상 그형이 나한테 머라머라고 소리를 지르니깐

 

마치 자꾸 내가 멀 틀리거나 실수하는것 처럼 보인단거임

 

요즘은 걍 도저히 이해안가서 말대꾸도 하고 왜 이걸 굳이 이래란건지 이해안된다고

 

말을 하긴해

 

그떄마다 형이 자기는 이쪽일을 10년 이상 했다면서 자기 말이 옳대

 

월 100도 안되는 이런 알바를 40살 넘게 10년 이상 한게 이해도 안되고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