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제대로 얘기 몇마디도 안한 놈이 어느날 전번 어디서 알아와선 대뜸 전화해서오래 전부터 지켜봐왔다고관등성명하고 칭찬을 하며 좋다고 밥먹자는건길가다 도를 아십니까하는 사이비종교쟁이의 립서비스나조건만남녀인척 하는 장기털이범의 립서비스와 다를바가 없는거 같다.이걸 패기라 생각하는게 너무 웃긴거 같다.병싄...그것도 늦은 시간에 전화하네 또라이가...기가 차서
오랫동안이 한달도 안되서 기가찬다....
호모나 그런식으로라도 고백받아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