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외쪽 취직해서 일 하면서 간간히 여행 다닌거그림그리고 사진 찍어서 개인 책 내보는거...그리고 그쪽 업계로 공부도 더하고 견문 넓히고 시스템 알면 내 소규모 유통하고 내 가게하는거..근데 현실은 지금 좆소 가서 돈이나 모으다 공부하러가면 혼기 놓치고 사업은 커녕 빚에 쪼들리다 디질거 같다.시발
너무 남들과 맞추려하면 후달리기만하는듯...나도 그러고있지만..
나도 남자로 태어났응 그런 걱정 안할거같음. 근데 여잔 진짜 늙음 퇴물소리 들으니깐... 혼기 놓침 정상적인 인생은 내가 김태희가 아닌이상 힘든듯
남자도 똑같애 무슨 개같은 소리를 하고있어
능력만있음 잘하지. 머가 똑같냐. 남잔 그래도 늙어두 처녀들이 알아서 붙지. 여잔35 넘음 능력있어두 힘든데.. 아니기는 내가 여자라도 솔직히 여자가 늙음 젊고 이쁜애들이랑 경쟁이 안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