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에 잘해줫는데 일년이년지나다보다 어느새 인연이정리됨 ..
나보다 다른애들이랑 친해졋더라고...
한 일년은 나랑가깝게지냇눈데.. 언젠가부터 거리를 두더라..ㅋㅋㅌㅋ다른 가까운애들을 더 우선순위에 두는걸느낌.
아예 그냥 데면데면한 사이면 감정이 안상하겟는데
그래도 뭐 한 일년 가깝게지내다가 어느순간 이렇게 나중에 이렇게 되니까 ㅋㅋㅋㅋ.... 내가 뭐 잘못한건없고. 이유를 잘모르겟어.
다른애들이랑 더 통해서 그런가보다. 사람은 결국에 자기랑맞는 사람이랑 가깝게지내게되니까. 생각하는데 ㅜㅜㅠㅠ
내가 이 사람을 많이좋아한건지. (물론 동성임) 왜이렇게 쿨하게생각이안되는지. 사실 따지고보면 정말 별거아닌데..ㅋㅋㅋㅋㅋㅋ
먼저 거리를 두려는걸 느끼니까 나도 좀 서운하기도하고 이러다가 나중에되선 아예 남처럼 지내게되버렷고. 아어쨋든 아예쌩까는사이는 아니지만 그냥 내가 뭔가 자존심상하고 그래...
결론은 내가 병신이라고... 할일이나해야지..
그래도 같이 다닌 사이면 서운하단 소리할순있잖어... 좀 그렇네
내가 뭐하자 ~계속햇는데 점점 뭐 안되겟다 ㅜ는 식으로ㄱ거리를 ㅜ니까 나도 더이상 뭐 하자고 안하게됨..ㅅ시간이 지나니까 먼저 뭐하자고하기도 좀 자존심상함 .내가 아쉬운사람이된것같아서
먼 기분인지 알겠다. 그래도 할말은 하고 정리해
아예 대면대면하거나 그냥 인맥정도로 생각햇으면 아예 이런생각이안들텐데..ㅋㅋㅋ그래도 가깝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자꾸 미련이 남나봐 ...솔직히 너무 짜증나고 신경쓰기도싫은데
나는 그거 고딩때 그래봤는데 진짜 넘 서운하드라. 대학 친구들이 난 더 좋아ㅜㅜ.. 대학친구라기보단 걔가 인성이 ㅎㅌㅊ인듯..
응 ...ㅎㅎㅎㅎ공감해줘서 고마워 ㅠㅠㅠ 얼른 잊어버려야지 시간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