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교다니는데 복학생이 한명들어왓어.
내가 처음에 잘해줫는데 일년이년지나다보다 어느새 인연이정리됨 ..
나보다 다른애들이랑 친해졋더라고...
한 일년은 나랑가깝게지냇눈데.. 언젠가부터 거리를 두더라..ㅋㅋㅌㅋ다른 가까운애들을 더 우선순위에 두는걸느낌.
아예 그냥 데면데면한 사이면 감정이 안상하겟는데
그래도 뭐 한 일년 가깝게지내다가 어느순간 이렇게 나중에 이렇게 되니까 ㅋㅋㅋㅋ.... 내가 뭐 잘못한건없고. 이유를 잘모르겟어.
다른애들이랑 더 통해서 그런가보다. 사람은 결국에 자기랑맞는 사람이랑 가깝게지내게되니까. 생각하는데 ㅜㅜㅠㅠ
내가 이 사람을 많이좋아한건지. (물론 동성임) 왜이렇게 쿨하게생각이안되는지. 사실 따지고보면 정말 별거아닌데..ㅋㅋㅋㅋㅋㅋ
먼저 거리를 두려는걸 느끼니까 나도 좀 서운하기도하고 이러다가 나중에되선 아예 남처럼 지내게되버렷고. 아어쨋든 아예쌩까는사이는 아니지만 그냥 내가 뭔가 자존심상하고 그래...
결론은 내가 병신이라고... 할일이나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