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아인 터키 청년의 멋진 하루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한달을 꼬박 수화를 배워서
그가 집밖을 나서는 순간부터
모든이가 그에게 수화로 말을 거는 영상을 보는데
\'저 사람에게는 아마 태어나서 가족이 아닌 상대와
가장 많은 대화를 해본 날이었겠지\' 라는 글이 멍하게 들어왔다
아 그렇구나
낯선이와의 대화가 나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일상적인 일인데
그에게는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선물같은 일이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를 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