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왜 이렇게 잘났을까.... 얼굴도 예쁘고, 영어는 왜캐 잘해...나 영어과인데 나보다 잘 하는것 같아...
고등학교때 공부 좀 더할걸 이라는 생각, 집안의 재정적 수준이 아예 진로를 결정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이름 있는 대학 다닌다는데, 거기에 영교과이고 아무도 무시 안하는데..... 교사 물론 좋아서 지망하고, 하지만 어렸을때의 꿈, 외교관을 한편으로 치켜둔 체 임용에 매몰된 내 자신이 부끄럽다....
교사가 되어도 후회 없겠지 ㅠ ㅠ 우리 과에서 임용 준비하는 남자는 거의 없는데 잘 하고 있는 거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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