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까지 졸라 놀았다


기본 밑바탕 하나도 없지만


공익생활 하면서 저녁에 일해서 돈 모으고


이거로 재수학원 끊고 기본부터 다시 다져서 교대가서 선생하려고 해본다


제대하면 24살 후반이나 25살 이겠지만 아는 형이 26살에 재수해서 교대 합격해서 지금 좆빠지게 공부하는데


뒤늦게나마 하고싶은게 생겼다는게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더라 좆도 빡세긴 하다지만


늦었다고도 볼 수 있겠지만 나도 해보련다


너희들도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