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 얼마안됐는데 무튼 나랑 엄청 가까워짐 최근사이에 내가 많이 챙겨주기도 했고
근대 눈을 잘 못마주치고 교정을 해서 말을 할때 입을 가리면서 얘기함 오늘도 말을하다보니까 두시간동안 시간 가는줄 모르고함. 문제는 자기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가족관계 엄마얘기 동생얘기 뭐에관심있고 시시콜콜한거 다얘기함 당황스러울정도로 이거 그냥 내가 편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