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2년 전 인데도나 마니 달라진거같은데 이게 좀 슬프다지금도 어디가면 철없다 소리 듣긴해도그때의 철없음과 지금의 철없음은 정말 다른거야 질적으로..그리고 지금은 영어 못하지만 6-7년 전엔 영어 잘한거같고왜 나이먹을수록 나는 병신이 되어가는지 모르겟다
그때 사람들도 지금은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고
나한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던 사람들이 지금은 말이없다 단지 나이가 들어서인지 내가 이제는 그런사람니 아니어서인지 어느쪽이든 슬픈건 마찬가지다
맨날 궁금했는데 몇살이야?
나 낡은이야..ㅜㅜ
나더 먹을만큼 먹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