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도 엉망이고
성격도 극소심에 변덕스럽고
공부도 잘하지도 못하고
특히 운동을 더럽게 못해서
체력은 저질에다가
스포츠는 진짜 못하고
뭐하나 꾸준히 하는 것도 없다
나 낳아준 엄마 원망이나 하고 있고
내 자신이 그냥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