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학여행을 가면서 버스 좌석을 번호순으로 배치를 받았거든

근데 같이 앉게된 얘가 우리반애들끼리
'그 녀석' 이라 부름

어쨌든 버스로 이동할때마다 얘랑 같이 앉음
근데 문제는 얘가 허언증이 존나 심하더라
무슨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말 앞뒤도 안맞고
계속 들을면 개소리라고 딱 느껴짐

그리고 존나 앵긴다 나한테 제주 올레길이나 걸을때 친구들 끼리 얘기하면서 걷는데 존나 꼽사리 존나 심하다 이런 얘 행동이 학교 내에서도 어느정도 퍼짐 물론 반톡에 얘 없다.

대인관계나 그런쪽에있어서 내가 좀 마음이 약한편이라 막 직설적으로 뭐라고하진 못하겠다

이거 해결책 없냐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