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겠음?
난 마이스터고에 입학했었는데
그때 명박이놈이 새로 하던 정책이었음
기숙사고 난방비고 급식비고 여행비고 뭐고 전교생이
존나 다 공짜라서 중국 7박인가 그거도 공짜로 갔는데
인권은 졷도 없고 머리는 빠박이에 의견하나 못내는
노예생활이었음 앞허벅지 검은 멍 되도록 맞아봤고
하이튼 고1때는 전교생이 거의다 뚜들겨맞음
이를 계기로 공짜는 좋지 아니하다 라는 걸 배움
돈없는 가낭뱅이도 아닌데 취업한답시고 간건데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자살말리는 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