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의 극치인데 우울하지 않은척 웃고 다니고

나도 이제 어디 좀 털어놓고 싶은데

상담받고 약물치료하면 기록에 남아서 안좋거나 그럼?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