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자대생활 시작한 이병 짬찌인데

군대 생활 막 시작하면서

내가 너무 부족해 보이고 의기소침 해지고 그거 때문에 상담병이랑 상담도 받고

그리고 엄마가 돈 쓴다고 외박 안나가는게 좋다고 했는데

나는 부대에서 나가고 싶은 마음이 커서 나왔는데

진짜 하룻밤 밖에서 지내니깐 돈을 생각보다 훨씬 많이 썼어..ㅠ

요즘 부대 막내생활 하면서 선임들한테 갈굼도 많이 받고해서 잘 안받던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몸 컨디션도 안좋아지고 여러가지로 슬프당

진짜 다음주 부터는 군생활도 잘하고 어른들말도 귀담아듣고

진짜 '철' 들고싶어

인생선배님들 힘내라고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