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저런 학생단체를 겪어왔는데

헤드가 지랄맞은 곳은 처음이네요

구성원들은 그냥저냥 서글서글하고 저희기수 회장도 그냥 성격좋고 저희끼린 잘 굴러가는 편인데

저희 윗기수 회장이랑 윗윗기수 회장이 지랄맞아서

그냥 의욕이 쭉쭉 떨어지네요. 의견개진하면 화를 버럭버럭내면서 쳐내는것부터.. 위압적인 태도에..(그냥 같잖아도 상급자니까..)

내가 저 사람들 좋으라고 일할 필요는 없지.. 란 생각이 어느순간부터 들던데.

어떻게ㅠ해야하는걸까요

제가 여길 떠나는게 절 위해 좋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