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때 내 옆자리에 앉았던 짝꿍 여자애
영화보러가자했는데 칼 거절
지금 생각해보면 그몰골이면
나였어도 거절했을듯...
그이외에는 애프터신청이라던가
데이트하잔거 거절당한적은 없는듯

애초에 내가 좋다고 빨빨거린 여자가
몇 없기도했고...

쨋든 힘내세요 너이쌔끼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