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버지 어머니 이혼 / 아버지 바람 ( 그 이후로도 여자 졷나 만남 )

왔다 갔다하면서 큼

계모한테 학대도 당함

어릴때 장난치다가 아버지 고추 맞았다고 뺨까지 맞음

학대 당하고 그 이후로 쭉 어머니 밑에서 큼 / 명절만 친척집 가는정도

고등학생때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커서 크게 싸움

군대 가면서 같은 남자니깐 이해해봐야겠다 생각 내가 먼저 말함

근데 아버지 볼때마다 안좋은 기억 그리고 왜 시발 아버지때문에 내 유아시절 기억은 다 안좋은가

행복한 기억이 손에 꼽을정도임

그리고 졷같은게 아버지 사업한다고 이것저것하다가 빚만 왕창 있음

그리고 그 빚이 나한테 점점 오더라 

시발 내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서는 아버지랑 연을 끊는게 답인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머니는 그래도 아버지인데 어떻게 그러냐

그리고 최근에 같이 살던 여자랑 헤어지고 연락하는게 뭔가 개수작의 냄새가 남

어머니가 진짜 열심히 일하셔서 파주에서 땅도 좀 있으셨음

근데 나때문에 합친다고 돈 빌려줌 그게 두번이나 됨

시발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다 아버지 때문에 어머니랑도 트러블있고 졷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