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눈물이 난다

울고싶어서 우는게 아니라

그냥 눈물이 난다


울면 내일 눈이 부을텐데
눈물이 그냥 ..   난다

이번에도 넘어갈 수 있을까,.

답답하다

난 가끔  이럴땐 왜 사는지 모르겠다


나도 행복했던 때가  있다
얼마전에는  꽤  좋았다

그땐 그런 생각을 했었다

아...  정말 죽음이라는게 전혀 생각이 안나는구나
우울이 뭔지
모를만큼
그냥  좋았다

지금은 다시 슬프다

그때의 감정을 아니까..

둘다 아니까

남들은 이해 못하겠지


이게 어떤 느낌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