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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초딩 4학년때 여느 친구들과 다를바없이 방과후 빌라앞 놀이터에서 즐겁게 놀던 시절이 있었음(탈출, 땅따먹기,그네,시소타기 등증 추억돋너)





근대 내가살던 빌라에는 하체불구인 한 아줌마가 있었는데 매일 휠체어타고 어딜그리 돌아다니는지 매일 오전에 나가서 저녁쯤에야 주위에 보였었음.





그 아줌마한테 초5짜리 딸애가 있었는데 아줌마 집안이 장애인유전자 집안인지 딸애도 정확히 어떤 장애인지 모르겠지만 팔다리 몸건강은 좋은데 확실히 정신적인 장애가 있는 상태였음.





부모는 다리불구에 딸은 정신장애이니 정상적인 학교생활 자체가 불가능하고 장애인학교 보내자니 돈도없어서 그냥 빌라주변 놀이터에서 우리 또래 아이들이랑 놀면서 하루일과를 보내는게 딸애의 일과 끝임.





그리고 놀이터 옆에는 그 컨테이너? 쇠판으로된 구조에 철창창문과 문만으로 구성된 관리실이 있었고, 그 관리실의 관리원은 한 60정도 되보이는 영감이였음(지금은 60도 그냥 아저씨지만 초6이였던 나에겐 완전 영감처럼 보였었음 참고로 난92년생)





어쨌든 여느날과 다를바없이 놀이터에서 놀던 나에게 지금도 잊을수없던 추억이 생기게됨




학교마치고 애들이랑 놀이터에서 시간가는줄모르고 놀다보니 어느덧 저녁때되서 집갈시간이 되버림, 그래서 집갈려는데 생각해보니 오늘 부모님이 일때문에 아침에 관리실에 열쇠를 두었다고 했었음, 한두번 있었던 상황이라 초딩이지만 익숙하게 관리실에 찾아감.




근데 그시간엔 관리실 안쪽 불을키기엔 아직 날이 완전히 저물지는 않았고, 불을 꺼두기엔 철창구조의 조그만한 창문뿐이였던 관리실의 내부가 전혀보이지 않는 때라 항상 그시간때엔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알기가 힘든시간때였음.




그당시 매너따윈 머리속에 존재하기엔 너무 어렸던 초딩의 나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문을 활짝! 하고 열었음.




근데 작은 창문각도로는 전혀보이지 않고 혹시라도 누가있나 보려고 창틀사이로 자세히보아도 보이지않는 사각지대인 문의 바로 앞쪽, 그곳에




60대의 영감 관리자가 서있는채로 그 초딩여자애의 바지 안에 손을 넣고있었음, 진짜 누가봐도 초딩의 ㅂㅈ를 주물럭 거리고 있는 상황이였음



아무리 아무것도 모르는 초딩인 나일지라도 그상황이 뭔가 잘못된상황이라는것정도는 인지가 가능했는지 진짜 빛의 속도로 문닫고 바로 뛰쳐나옴



근데 막 겁이 났거나 그러진 않고 뭔생각이였는지 어리둥절 한상태로 그냥 쿨하게 놀이터에가서 친구들이랑 다시 놀았음, 그렇게 한 5분정도 있으니까 그 여자애 엄마가 일끊났는지 나타나더니만 막 딸을 부르며 찾았고 관리실에서 그 초딩여자애가 아무렇지 않게 나와서 집에 들어감



아무생각없던 난 당당히 관리실에 들어가서 열쇠달라한다음 집에 들어갔는데,  그 당시엔 아무 인식을못했는데 그 영감이 얼마나 무서운 눈빛으로 날 쳐다보고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듬.



그리고 다음날이 되니까 멍청했던 내 머리가 어제 상황을 회상하고 같은 빌라에 같은학교다니던 친구한테 그때 일을 말해버림



초딩뇌를 소지 했던 나와 내친구는 신고나 부모님께 이를 생각자체를 하지 못했고 친구와 같이 나는 그 여자애에게 캐묻기에 이를렀음



학교를 마치자 마자 놀이터에서 놀던 그 여자애를 데려와서 \"너 저녁만 되면 혼자 어디가? , 왜 맨날  저녁만 되면 없어?\" 이렇게 캐물었음, 초딩뇌에서 어떻게 저리 몰아새울수 있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사람세키의 악랄함은 역시내제되는거 같음ㅇㅇ



어쨌든 정신장애가 있던 초딩여자애는 자기가 뭔짖을 당하고 있는지를 몰랐고 애초에 영감탱이랑 했던 행위자체를 잘 인지 못한듯한 상태여서 \"그냥, 매일 관리실 아저씨가 불러서 엄마올때까지 과자랑 사탕먹어\",\"요즘은 아저씨가 아파트 밑으로 대려가서 과자먹어\" 까지의 내용만 들을수있었음.



여기서 아파트 밑은 관리자출입용 지하실이였는데 수도관이 있어서 무섭고 음침한분위가라 장난끼많은 초딩도 겁나서 몰래가보지 못하는 곳이였음.



하여튼 우리의 정보가 그정도까지 알게되자 친구와나는 안가볼수가 없는 상황이됨.


우선 내가본걸 친구에게 증명하고도 싶었고, 초딩이였지만 그런 이상한행위가 굉장히 호기심스러운 상황이기에 몰래보고싶었던 친구와 나는 몇일동안 그여자애를 주시했음.


하지만 항상 그시간때의 여자애는 관리실에 불려갔고 문을 열고 확인할 자신이 없던 우리는 별 수확이 없이 일주일정도를 보내버렸음


이쯤되니 우리의 목표가 뭐였는지 잊은체 그냥 그시간때의 초딩여자애가 관리실에 들어가는지 체크하는게 하루의 마무리숙제처럼 반복되고 있던 우리에게 드디어  평샘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일이 터짐.


요 몇일 반복된것처럼 어김없이 저녁되기 전 오후에 관리실에 들어간걸 확인하고 다시 놀던 우리에게 관리실 아저씨가 관리실에 작업중이라는 팻말을 문에달고 초딩을 대리고 빌라로 들어가는걸 목격함.


우리는 무슨 범죄현장을 목격한 형사들마냥 누가먼저랄꺼 없이 최대한 소리를 줄이고 빌라로 들어갔음.


졸졸따라가진 못했지만 지하실이라는 정보를 알고있던 우리는 살금살금 지하실로 이동함


지하실은 지하 1층, 2층으로 되어있고 각 층마다 문이 없이 통로로 수도관으로 이어져있었고 전구등이 없었기에 후레쉬들고가야하는 구조였음



우린 너무 어둡고 수도관 소리때문에 무서웠지만 우리의 호기심을 이길수없었기에 지하실로 내려갔고 수도관 소음덕에 우리가 움직이는 소리가 잘안들릴꺼라 생각하고 씩씩하게 내려갔음


1층에는 수도관통로가 너무어두워 도저히 여긴 아니겠지하고 2층까지 조심히 내려갔는데 딱 2층 수도관통로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여자애가 깔깔대는 소리가 들림


근데 그 소리가 이상했음, 딱 누가 웃는데 입으로 막은 상태에서 웃는소리? 그런 막혀있는 웃음소리가 수도관통로 안쪽에서 들렸음


이쯤 되니 들키면  먼가 큰일날꺼같아서 친구랑 완전 조용히 업드린상태(수도관은 엄청큰곳 안들킬려고 이지랄까지함)로 수도관 통로를 들어감.


그렇게 기어간지 얼마되지않아 빛이 보여서 친구랑  같이봤는데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장면이 보였음



초딩여자애가 수도관의 배수관쪽에 누워있고 주변엔 과자봉지가 널부려져있는데 그여자애의 치마랑 팬티는 벗겨진체 배수관에 놓여있고, 발가벗겨진 다리사이의 초딩의 ㅂㅈ에 그 60대 영감탱이가 대가리를 쑤셔박고 입으로 막 비비고 있었음, 그게 가려웠는지 초딩여자애는 깔깔되고 있엇고 영감은 왼손으로 여자애 입을 막고, 오른손으로 자기 다리쪽을 막 흔들고있었는데, 자위자체를 몰랐던 초딩시절 나는 그게 멀하고있는지 몰랐던지 그 영감이 딸딸이 치던장면은 정확하게 기억 안남.


어쨌든 이게 먼상황인지 어리둥절했던 우리는 계속 지켜봤고 계속 자위하던 영감탱이는 절정에 도달했는지 혀로 막 초딩애 ㅂㅈ를 정말 미친듯이 햝터니 벌떡 일어나서 ㅂㅈ주변에 사정을하고 힘이 다빠졌는지 털썩 주저 앉았음


우린 순간적으로 그상황이 뭔가 굉장히 무섭다고 판단이 되서 헐레벌떡 뛰어 올라 가버렸음.


나랑 친구는 트라우마처럼 머리에서 잊혀지지 않았고 친구랑 평생비밀로 하기로함.


그이후 몇일에 한번씩 계속 초딩여자애는 지하실로 내려갔는데 확인은 하지않았고 그게 약 1년정도 지속이 됨, 결국 초5때 나는 다른아파트로 이사가게되었고 그 이후로는 그 초딩여자애도 관리실영감도 못보게 됨


그 영감이 어디까지 했을지 삽입은 했을지 질ㅆ는 했을지는 모를일이고 그때 60할배였고 지금 나는 24살이니 영감이 살아있는지도 몰겠네


어쨌든 지금 와서 신고고 머고 안되는거고 평생트라우마로 머리에 박혀서 이렇게 글로나 남기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