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너무 맘에들어서 번호땀
솔직히 24~25정도로 봤는데 20살이래서 흠칫함
나이묻길래 차마 29이라고 못하고 24살이라했는데 믿더라
여튼 톡하면 칼답에 보자고하면 바로 ㅇㅋ하고 잘되감
그러다가 치킨을 시켰는데 혼자 다 못먹을거같다고 집으로오래 그때 자취하는걸 첨으로알았고 술사서 가서 자게됐는데 너무 잘하는거
심지어 입으로받아줌
여튼 그날이후 사귀진않고 만나면 관계만 가졌는데 얘가 고백하더라고 사실 남친있다 근데 헤어질테니 사귀자고
근데 남친있는상황에 나랑 이러고 놀던애를 어케 사겨
나이차도 있고 나도 나이구라도치고
그래서 연락끊었는데 계속 톡 전화옴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