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이모가 선물로 준 책


주인공 이름이 나와 내 동생 이름으로 되어 있었다


이모는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엄마같기도 하고 누나같기도 하고 그렇다


글을 써보려고 했는데


아직도 때가 안됐나보다 영 떠오르질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