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이 이해가 너무 안됨


왜 내 인생의 절반도 넘는 부분을 통제 불가능한 대상으로 채워넣으려 하는 건지


그 애 하나 낳으면 포기해야할게 너무도 많겠던데


아 배고프다


담배태우고 잠이나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