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여행가도 별4개이상이나 특급호텔만 있고
비행기는 머 쇠수저니까 비즈니스는 꿈도 못꾸지...
그래도 내가 번거에 부모님이 좀 보태줘서 나름 만족하는 여행을 다녔다. 먹고싶은건 다 못먹고 다녔다 물가씨발 유럽은 몇번이나 먹을지 생각했어
그래서 앞으로 이런 걱정 안하는더 편한인생을 살고 싶기 때문에...돈 욕심이 끊임 없구나.
유학 못간거 사립고 못간거
지금도 옷 하나 살때도 부들거릴때...
특별한 날 아님 백화점 옷은 꿈도 못 꿀때...
화장품 하나 살때도 몇번이나 생각해야는거...
계속 남과의 삶과 비교되서 힘든게 아니라
내 자체가 공부에 욕심이 많았고 물욕이 큰데도 이게 어뜨케 안될때 너무 자괴감이 크더라.
남한테 열등감을 느끼는것도 그런거...
나도 똑같은 열정을 가지고 같이 시작했는데
누군 지원 많이 받고 저 앞에서 손흔들고 있는거같아서 빡친다.
모닝시발
너무천재라서 그래 넌 루소다 개혁의중심 넌 아인슈타인이다 아무리 세상사 우울 대중안잡혀공감안가 혼란스럽고 그래도 논 천재다
ㄴ병원좀 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