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엄마가 엄마 친구 딸 아들 잘된거 얘기하는데

그거들음서 존나 스트레스받는다

씨발 머가리 텅텅이라 예체능 교수과외시켜서 대학보내거나 그것도 안되서 유학 보내는 머가리는 장식인 애들인데
계속 유학이 어쩌니 이런다.
오늘은  엄마 친구분 보테가베네타인가 몰라 거기서 3백주고 가방샀다고 그러는데
듣는데 왜 계속 빡치는지 모르겠다.
아빠한테도 그 말하길래 따로 밥먹을때 그런얘길 아빠 비교당하는거같이 느끼게 왜 그러냐니깐
사실인데 뭘 어쩌냔다...
우리 엄마도 옛날엔 안그랬는데 계속 여잔 신랑 잘만나야한다고 그런다.

그럼 내가 이쁘던가 매력이 쩔든가 성격이라도 밝던가
학벌이 좋거나 사자 들어간 직업이든가..그래야지
요즘 드라마보더니 허황된 얘기만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