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동성애성향이 있다는걸 안게 고1때 드러남
남중남고나왔다보니 여자가 없는 환경에 있어서그런거겠지해서 대학가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거임..
동성애자라는게 확실해진건 군대에 있을때 휴가 나와서 처음으로 떡집갔는데 여자랑해도 안서는거임 친구가 처음가면 그럴수도 있다고하는데 내가 동성애성향이 잠재되있다고 생각하니까 좀 충격이었음
이쯤되면 나 스스로도 거의 동성애성향 인정하고 받아들여야되는데 집안 장손인데다가 결혼이며 제사같은거 나몰라라 할 수없는 상황이라 이성과의 결혼은 불가피한데..
그렇기에 계속 여자 생각하며 자위도하고 나스스로 양성애자라고 세뇌하는중인데 잘안된다.. 오늘도 여자나오는 야동으로 자위하다가 안되서 결국 좋아하는 남자애 생각하면서 사정함..
결론적인 고민이라면 나중에 직장잡고 이성이랑 선보고 연애하면 다시 일반인이 될수 있을까..?
아니 계속 안하면 나처럼 무성애자 가능
무성애자는 자위는 하나요? 저는 자위는 또 거 격일로해대서..
나보단 최악 아닌것 같은데
여자랑 연애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음 여자연예인들은 마음에드는애들이 있는데 이것또한 남자연예인 좋아하는 비율과 비슷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