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감정 자체를 잊어버리는 것 같아요.
저도 한 때는 사랑꾼(?)이였지만. 흠.

이벤트 해주고 싶었는데 재료가 없어서 치실 잘라-_-꽃이어서 모빌 만들어주고, 아무날도 아닌데 차에서 풍선 꺼내오고, 몇 시간이고 기다리고. 이런 짓 하는 게 행복했던 날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