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든 내가 최고여야해!! 정도는 아니고
주로 특정 내가 호감이 있는 집단 또는 이성이 그곳에 있을때 이런 증상이 나오는데
처음엔 괜찮다가
가면갈수록 특정인 or 집단에게 어느정도 내가 그 대화하는 자리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정도를 넘는 행동들을 해.
예를 들자면
안하던 애드립을 미칠듯이 한다든가
자학을 통하여 개그를 한다던가(몸으로 말고 말로)
필요 이상으로 내 이야기를 많이 한다든가
필요한 정도의 관심을 못받으면 기분이 상해버린다든가
4번째의 경우는 말은 안해도 표정에서 나오잖아.
진정제라도 맞아야 하나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어.
나도 그런걸로 고민많이 하는데 나는 다른 사람의 생각에 너무 신경을 써서 표출을 못하고 끙끙 앓는 타입이야. 내가 더 문제네.....
근데 나도 관심종자병 같은게 있긴한데 어떻게 고칠지 잘 모르겠어.
근데 어느 정도 선을 지키면 좋아해주는 사람도 많을꺼야.
더 문제는 아니야 ㅋㅋ 나도 그래.. 살다보니 상처를 많이 받아와서 그런지
말실수라도 하면 집에서 끙끙앓아.
선을 지키고는 싶은데, 이게 뭔가 내 비중이 없다 싶으면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나와버려..
음... 나도 이문제로 고민이 많아서 공감이 많이되는데 나도 해결이 안되서 조언을 잘 못하겠어. 다른 사람들과 말을 하기전에 선을 지키는 연습을 하는게 좋겠다는 정도만 .....
참 어려워 어려워. 노력하는데 맘대로 안되는게
맞아. 공감된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