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든 내가 최고여야해!! 정도는 아니고


주로 특정 내가 호감이 있는 집단 또는 이성이 그곳에 있을때 이런 증상이 나오는데


처음엔 괜찮다가


가면갈수록 특정인 or 집단에게 어느정도 내가 그 대화하는 자리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정도를 넘는 행동들을 해.


예를 들자면


안하던 애드립을 미칠듯이 한다든가


자학을 통하여 개그를 한다던가(몸으로 말고 말로)


필요 이상으로 내 이야기를 많이 한다든가


필요한 정도의 관심을 못받으면 기분이 상해버린다든가


4번째의 경우는 말은 안해도 표정에서 나오잖아.


진정제라도 맞아야 하나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