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자체가 작은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도 아파서 싫어하더라
불쌍해 ..
나는 그냥 넣을때만 아프고 좀 지나면 괜찮아져서

몰랐는데 최근에 사귀었던 남친이
그동안 자신이 만난 사람들보다 좁다고 그래서 신기했음
손가락 두개를 넣으려다가 입구가 좁아서 내가 두개 넣지 말라구 하니까.. 그러더라고
기분이 묘했음
기묘기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