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갔다 오시면서 갑자기 집안꼴이 이게 뭐냐고 나 극딜하길래

 

목뒤 막 주물러드리면서 뒷골은 안땅기냐고 말하려는데

 

갑자기 거기 말고 어깨좀 여보 라고 하심

 

어머니 당황잼ㅋㅋ 그래서 갈굼 더 안당하고 끝남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