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고갤에서 딱 아왜 같은년 있었는데모둔 고갤러 부러움 한몸에 받다가 어느날 갑자기남편이라고 하는사람이 인증샷과 함께 고갤 찾아와서 인터넷가면 속에 숨지말고 집안살림이나 좀 하라고 일침가함그 뒤로 잠적....그때 희열감 개쩜ㅋㅋㅋㅋ
아왜야 가면 벗자...
졸렬갑ㅋㅋㅋ 하긴 너보단 엠창인생은 아니겠다ㅋ 맘껏 부러워해라.
그리고 갤에 너 새끼말고 나 부러워하는 사람 없는데 혼자 망상질하면서 모두가 부러워한대ㅋㅋㅋ 웃겨가지고 진짜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