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고갤에서 딱 아왜 같은년 있었는데

모둔 고갤러 부러움 한몸에 받다가

어느날 갑자기
남편이라고 하는사람이 인증샷과 함께 고갤 찾아와서 인터넷가면 속에 숨지말고 집안살림이나 좀 하라고 일침가함

그 뒤로 잠적....

그때 희열감 개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