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오늘새벽2시경 빠를 오랜만에 들어갈려다 영업시간이 끝났다고 하길래 다시 나오던중
뒤에서 잽싸게 낯익은 얼굴이 인사를 함..팔을 벌리면서 안는 시늉도 아니고 안았음..
보니까 1년전에 한 한달을 거의 매일 가던 빠텐더 여자인것임..
반가운 마음에 술이나 한잔 하자니 자기지금 친구랑 마시다가 나 맞은편가게에서 나온거보고 튀어나온거라고함..
어쨋든 조금 이야기하다가 한번더 포옹하고 마무리를 했는데 ..
이 가스나가 작년에 나 한창 한달남짓 다닐때 처음에는 잘해주더니만 1주일넘어가니 약간 귀찮다는듯이 하다가 ...
다니던 빠가 망해서 얼굴을 못보고 카톡하던 와중에 좀 내가 집착하는거같아서 확 연락끊었는데
어제 먹던 술을 마다하고 갑자기 튀어나와서 나를 반긴 이유가 뭘까...
그것도 가슴이 내배에 닿을정도로 포옹을..
한두시간전부터 카톡을 주고 받다가 이번주 술한잔하자고 하니 딱연락이읍네 확인도안했지만..ㅋㅋ
목적이 뭘까 ..빠에서는 일안한다고 하는데..
카톡으로 이야기주고받았는데 친구가 너무 취해서 힘들었다는데 설마 지 친구를 나보고 처리?해달라는건 아니었을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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