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만약 여러분이 내일 시험이라 공부를시작했다.

학과카페에 교수님이  시험요점정리파일을 올렸다.

근데 사실은 그게 내일시험 답지였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도덕적인 학생이 그자리에서 그게 답지인걸 확인하고 교수님께 말함

교수님은 급히 지우시고 다시 새로올리겠다고하심. 학생들은 장난으로 아깝다~ 하면서 웃어넘기며 헤프닝으로 넘김


근데 심각한 문제는 여기서 발생!  시간이 지나고 해당조교가 다시 요점정리파일을 올렸다고 공지를 올림

그래서 가서 받아보니 시발 이게 아무리봐도 그답지인거같음

그문제는 너무나도 완벽하게 시험지의 기본양식을갖췄고 올해 내일있을 시험지의 학기와 과목까지 일치한다.


이건 마치

내일 시험시간에 바로 배포될 문제지가 배포가 된기분이다. 물론 답지도있다.

문제는 여러분은 이것을 시험전날밤에 알아버렸고 내일당장 시험이다. 지금까지 학과카페에 그파일을 다운받은사람중에

이를 문제제기한사람은 아무도없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할것인가?


이것은 윤리와 도덕 사회의 다양한 측면은 개뿔 그냥 너네가 이상황이라고 봤을때 어떻게할꺼야??


내가 생각했을때 그답을 그대로 외워서 시험에임하면 물론 만점이겠지.

근데 생각해보면 그럼 그시험은 만점자가 수두룩하게 나올것이고 채점과정에서 교수가 당연히 뭔가 이상한낌새를 눈치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