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시간강사로 나왓듬 절라예쁨


수강생이 열명정도밖에 안돼서 예원짱이 울라그랬는데 수강생들이 격려해줌 폐강 안됨


질문하면 내 옆으로 어깨 대고 붙어서 같이 책 들여다보면서 설명해주는것때문에 계속질문함


그러다 강의 끝나고 교실 나갔더니 내가 예비군 와있었음


천둥번개쳐서 실내교육받으려는데 건물이 다 무너짐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예비군아찌들이랑 환호성지르면서 땐스파티함


그러다 꺰


어리둥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