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안빠지고 소주 2병씩 먹으면서 엄마괴롭히는 벌레주제에 나한테 존나 훈계질하넼ㅋㅋㅋㅋㅋ시발 개어이없다... 하긴 나도 존나 벌레긴함 술병맞을까바 대들지 못하고 걍 인터넷 글로 글만쓰고 있으니
어휴 왜 정신병원에 안넣는지 이해가안간다.
씨발졎같다 진짜. 내 몸안에서 씨발새끼 피 다 뽑아버리고 싶다 .
씨발 알코올 정신평자 사회부적응자새끼.
존나 집에서 하는거 담배랑 술밖에 없으면서
세상사는 훈계받으니까 기분 개더럽다.
씨발럼 ... 엄마랑 할아버지가 열심히 일해서 번돈인데 지가 번줄아는 씹벌레새끼 .... 사시미로 존나 찌르고 싶다.
도대채 왜 안넣지... ?
도대체 왜 씨발...... 존나 감정을 주체를 못하겠다.
씨발놈 밤마다 지랄해서 동네이웃만나는것도 존나 창피한데 집안에있어도 기분 좆같게 만든 희대의 쓰레기새끼 빨리 길가다 객사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