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스타 사령관이랑같이 밥먹었었는데진짜 딱 20명안되게해서 먹었음공관병사들이랑 사령관 사령관사모님이렇게였는데 진짜 짜장면이 입으로넘어가는지코로넘어가는지 긴장되서 쳐먹는건지 뭔지아무런 느낌이없었는뎈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내가 분대장이였는데 내 옆에아들놈의새끼가 지 다처먹었다고 젓가락 놓길래사령관 못보게 존나 옆구리 툭툭치면서 젓가락들라했었은뎈ㅋㅋ지금은 그냥 노래방사장님같겠지만..그땐 존나 떨렸음..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나도잘보여서 정보좀 얻고싶다. 듣자하니까 사무관 붙은사람 우리학교 덕을 너무 심하게봤더라 내가 상상했던 그이상으로.. 군문제도 그렇고 진짜 이래서 빽이라는게 무섭다는걸 느껴ㅓㅆ다 나도 빽얻으러간다이기
당고도 그렇게 생각했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아니다 ㄹㅇ 빽은 정말로 이기적인거라서 도움이 되는 사람에게는 정말 상상 이상으로 도와주더라 내가 충격받은이유도그거임
다 쳐먹으면 일어나면 대지
헌병놈들 머가리 수준 ㅎㅎ
내가 그 아들이었으면 분대장님! 어제 꼬추를 그렇게 빨게 했으면서 또 이젠 밥까지 뭐라고 합니까 하고 큰 소리 칠텐데
전 엉덩이가 아파서 먼저 일어나겠습니다! 다음부턴 빨리 끝내주십시오!
제엉덩이따면 집에보내준다하지 않았습니까!!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