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에 정말 고마웠던사람들인데

참석하지못한다는게 제일미치겠다

나중에 따로챙겨줘야지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이렇개 내자신을 위로해도

진짜 계속오는연락들 진짜 머라말해야할지모르겠고

참석할수없느내자신이 정말 미치도록 원망스럽다

에라모르겠다시발 좆까고 니미 그냥 좆병신인생 될대로되라니 상황나아지면 사과하고 따로 챙겨줘야지겠다

라고생각하지만 돌아서면또 답답하고 미치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