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중경삼림! 진짜 사랑하는 영화예요!

열아홉살 때 겁도 없이 청킹맨션을 숙소로 잡았었는데 여기-_-그냥 풍문이 아니였어. 진짜 무서운 사람들이 많이 묵어서 놀랐던 기억도 나고.
닉네임 좋네요. 닉네임이 그 사람 아이덴티티까진 아닐지라도 어떤 사람일까? 왜 그 닉네임을 했을까? 괜히 궁금해지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