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중경삼림! 진짜 사랑하는 영화예요!열아홉살 때 겁도 없이 청킹맨션을 숙소로 잡았었는데 여기-_-그냥 풍문이 아니였어. 진짜 무서운 사람들이 많이 묵어서 놀랐던 기억도 나고.닉네임 좋네요. 닉네임이 그 사람 아이덴티티까진 아닐지라도 어떤 사람일까? 왜 그 닉네임을 했을까? 괜히 궁금해지게 만들어요.
이파네마 해변 맞아요! 보사노바 곡 제목. 그 소녀도 실제 인물이고.
혹시 님 소호소에요?
쳥킹맨션은 좋아하는 영화여서 그리고 어감도좋은것 같구..사실 근데 걍 아무생각없이 함ㅎㅎ
저 진자자여 담에 꼭 다시 이야기해염 빠잇
그게 뭐예요?
응 잘자요! 저도 그 영화가 미치도록 좋아요ㅋㅋ 두 스토리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