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만히있었을뿐이고
내인상 차갑다는 소리도 들음
그냥 가마니처럼 가만히 있었을뿐인데
관심받고싶어서 거절안하는거 아니냐는둥
싼티난다는둥 진짜여자의적은 여자라는데
남자가 당연히 남자친구있어요?하면 있다 구라치는데
그런거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말걸면 앵무새처럼
저남자친구있어요 이럼? 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자들이 말걸면 그냥 대답만 했을뿐인데
단호하게하라는데
나도 그냥 네 응 아니만함 그만큼 하면 된거지
내가 왜 단호하게안했대 지들이 보지도 않아놓고
그럼 어케 더 단호하게해야하는데?
대놓고 욕해야됨? 아애 안볼사람이면 무시하지 관심없다고
근ㄷㅔ 알바나 학교나 직장 그런데에서 만나서 계속 볼사람이라면? 그런사람한테도 싸가지없게해야함?
진짜 어디에다가도 말못하고 이제는 마음속으로 앓게됨
모든게 다 내탓이래
이쁨?
싼티난다는걸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게 오히려 바보같음. 나름 부러워서 저렇게 훼방주는거잖아. 코웃음치면서 넘어가. 그런거 신경쓰는거 보여지면 사람 더 가벼워보인다
어차피 번호 따는사람도 진지하게 하는것보단 그냥 게임 컬렉션모으는 정도? 이름말해봤자 1,2이렇게 번호붙여서 따거든
내가 두부멘탈인건지 모르지만 싼티라는 단어가 좋은 의미도 아니고 그런말을 듣는 사람은 기분이 매우 더럽지 질투나든 띠껍든 자기 감정이 그렇다고 남한테 그런말해도됨? 내가 아무한테나 말하는것도 아니고 믿었던 사람에게 저런말 듣는거 진짜 기분나쁨
너 가격후려치기라곤 들어봤나?
방금 검색하고 왔긴한데 잘 모르겠어 너가 설명좀 해줄래?
이게 보통 순진한 여자한테 정말 잘통하거든. 멀쩡한 사람 제 가치알고 콧대높아지기전에 기선제압해서 구워삶든 아니먄 심리적 정복으로 자기위로하는 그런일 많음 ㅇㅇ
http://m.cafe.daum.net/ok1221/9Zdf/66685?q=%EC%97%AC%EC%9E%90%20%EA%B0%80%EA%B2%A9%ED%9B%84%EB%A0%A4%EC%B9%98%EA%B8%B0& 맹 이거랑 유사점이 많다. 여긴 남자의 예시를 들었지만 여자들도 잘 이용한다. 그러니까 쟤들 페이스에 휘말려서 진짜 싼년되자말고
넌 니대로 저런년들이 상대못하게끔 자기편만들고 따로 놀아라고
하긴 쌩까면또 자존심상해서 더 어그로 끌겠지. 그냥 변태라고 생각해라 뭐눈에는 뭐만 보이는법이지
읽어봤어 많이 도움됨 저런애들이 정말 가격후려치기를 했든 안했든.. 암튼 고맙다 귀가 평소에 얇은거같다고 생각은 했긴 했으나 내 소신대로 살아야겠다
너한테 그러는 애들 못생겼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