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넷카마 및 여갤러들한테 보빨함
거부당하자 패드립 및 죽이네 살리네 함
급 미안하다고 했다가 다시 지랄하고 보빨하고 무한 반복
2 맨날 왜 까이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상담해줬더니
알았다고 고맙다고 하더니 지 기분 나쁘다고 지랄하고
난 원래 그런데? 라고 함
(이건 내가 겪은거)
3여태 연애 모솔이다가 연애 하면서
마치 베테랑 된거마냥 야 연애란 말야 하면서
목에 기브스하고 댕김
(이때가 한달도 안된걸로 기억)
4얼마 안돼서 고딩이랑 사겨놓고
\"오빠 만난게 사실 외로워서 만난거야\"라는 말에 충격
헤어져야겠다고 글씀
무슨 10대 소녀도 아니고 당연히 첨엔 외로워서 만나지
보자ㅁ자 눈 맞아서 아이사람과 백년해로 해야된다
함??
암튼 요약하자면 님은 님 힘든거만 알고
남 힘든건 모름
맨날 왜 욕먹는지 모르겟어 ㅠㅠ 하는데
아예 들으려고도 생각하려고도 안함
내가 힘든걸 왜 아무도 몰라주지 ㅠㅠ 하는
완전 어린애 징징거림
계속 궁금해하시길래 적어봄
갓앵
으앵아 나두 해조
솔까1번은 진짜 맹세하고 컨셉이었다 - 미안해 Ü
컨셉이라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하는거 아니냐 여갤러중에 님 이름만 나왇 경기 일으키는 사람ㄷ 있는데
오
1추천드립니다
으앵이 다시봤다...
자기한텐 장난이라도 남이 싫어하면 그만해야지 뭐하는건지 그러면서 자기 까이는건 싫어하고 내가 이제 키배 뜨기 싫고 또 오지랖정의의사도 놀이하는거 그만할라고 했는데 하두 올리니까 답답해서 올림
담백한 글
솔직히 인정한다 난 디씨는 다그렇게 하는건줄알아씀 보빨이 컨셉은 아니라고쳐도 패드립 이랑 뭐잡다한드립은 진짜컨셉 - 미안해 Ü
보펴니까지마
ㅋㅋㅋㅋㅋ외로우면 만나고 도장안찍었으면 헤어져도됨 환승열차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