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까 부모님다 돌아가시고
할머니랑 같이살더라구.. 
밥도 잘못챙겨먹고다니고 돈도 맨날빠듯해하고
그래서 막 챙겨주고 싶었는데
우리집도 아빠가 경비하는처지라 ....
내가 알바해서번돈이라도  애옷사주고 향수사주고 밥사주고 이런게 좀 정신머리없는것같고..
애는 맨날 어디놀러가자 뭐먹을ᆞ가자 하고싶은건 많아하는데... 돈은없으니 나라도 알바더해서 벌어야하나 싶고...
어떻게 좋은 해결책이없을까ㅜㅜ스트래스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