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태어나면 안되는 존재가 맞는데,
그럼에도 씨발 태어나버린것은 엄마아빠의 인간적인 욕구
혹은 할머니할아버지의 그릇된 욕심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왜 죽는것을 막으려고 하는걸까?
죽는것을 막아야 하는 것이라면
그럼 씨발 난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창조주나 뭐 씨발 그딴 개쓰레기같은게 존재한다면,
이정도 되면 개씹쌔끼 멱살잡고 한번 물어봐야 정상이다
난 뭘까
내가 뭐길래 씨발 사람새끼로 살면 안되는걸까
그럼 난 씨발 뭐하러 태어난걸까
그럼 죽어야 하는것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씨발 난 어떻게 해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