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하고 혼자다니다가 인사하는 얘들이랑 밥 같이 먹자고 해서 4명 있는 무리에 끼어들었는데 그중에 한명이랑 번호 바꾸고 한명 집갈때 바래다줬는데 걱정만 생김.
번호 가져갔는데 원래 카톡에 떠야되는데 안뜨니까 번호를 가짜로 알려줬나 그럴거면 왜 먼저 번호준거지 내 번호는 왜가져갔나 이런생각들고 병신같이 한말 또한거랑 말하다가 딴얘랑 겹쳐서 나중에 그말한거 생각나고 병신같은일만 기억남. 왜 데려다줬지 이상한애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이상한 말 한거 아닐까 이런 생각밖에 안남
집안 내력이 피해망상이라서 유전일까봐 무서운데 집착도 물려받은거 같고 괜히 친해지려했나 후회된다.
시간이 지나면 별거아닌걸로 밝혀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