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3개월 되가는데 나 한 명 더 들어와서 뭐 건 수 채워야 할 거 20개 더 늘었다고 이거 절대 못채운다고(들어오는 일량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고..) 안그래도 퇴사가 계속 머리속에서 맴도는데 옆에서 저런 말 하는거 들으니까 다 내가 못나서 그렇지 그런 생각들고 우울해지고 그러다가 바로 퇴사 얘기했다.. 이제 뭐 하지 부모님 눈치도 보이네 살자마렵다.. 지금 생각하면 좀 후회된다 너무 막해버렸나... 인생 조진거 같다 무스펙인데 받아줄 회사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