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웃소싱 알바였다가 지금은 2년경력에 회사소속 계약직? 알바같은 걸로 바뀌었는데
회사가 알바를 많이 쓰니까 별 이상한 사람 다들어옴
조선족인데 상하계급 무시하는 인간도 있고
역시 대학생인데 알바니까 눈치 안보는 사람도 많고
저도 계약직에 정직원도 아니니까 내가 뭐 잡일 지시하는것도 어중간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스트레스때문에 다른 업무로 변경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웃긴게 위에 차장은 저한테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무슨 정직원도 아닌데 관리란 이름만 직책인걸로 시키는건지 당최 어이가 없어서 요새는 회사에 정이 싹없어졌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혼자일하고 있는데 이런경우 위 관리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게 맞나요?
윗사람들은 저를 직원이라 칭하는데 무슨 직원인지 저도 알바랍니다..
회사가 알바를 많이 쓰니까 별 이상한 사람 다들어옴
조선족인데 상하계급 무시하는 인간도 있고
역시 대학생인데 알바니까 눈치 안보는 사람도 많고
저도 계약직에 정직원도 아니니까 내가 뭐 잡일 지시하는것도 어중간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스트레스때문에 다른 업무로 변경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웃긴게 위에 차장은 저한테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무슨 정직원도 아닌데 관리란 이름만 직책인걸로 시키는건지 당최 어이가 없어서 요새는 회사에 정이 싹없어졌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혼자일하고 있는데 이런경우 위 관리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게 맞나요?
윗사람들은 저를 직원이라 칭하는데 무슨 직원인지 저도 알바랍니다..
나도 그런곳에 다니고 있는데 계약직이 대다수고 정규 적고 소싱만 잔뜩씀 그런곳은 탈출하는게 답임